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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렉스윌, ‘플렉스 포뮬러’ 전국 확대...스마트 건설 안전관리 서비스 시장 선도

내외경제|2025.08.18 11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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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렉스윌(대표 김성원)은 스마트 건설 안전관리 서비스 ‘플렉스 포뮬러(Flex Formular)’의 AI 및 IoT 기술을 활용한 시스템을 전국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.

플렉스 포뮬러는 제조‧건설 현장에서 쓰이는 안전 관리 서비스로 중대재해처벌법이 강화된 이후 스마트 IoT 기반의 안전관리 및 관제 기술 도입 확대에 발맞춰 플렉스윌에서 선보인 플랫폼이다.

신분당선 연장선(광교~호매실) 복선전철 제1공구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사업을 통해 출입관리 시스템부터 지능형 CCTV 시스템, 유해가스 측정 시스템, 지하공사 수직구 안전관리, 통합플랫폼‧통합안전 관제 센터 등을 구현하는 데 적용하고 있다. AI 개발 및 데이터 부분을 고도화했으며 조달청 벤처나라에 등록함으로써 공공시장 영업 확대의 발판을 마련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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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에 따르면, 플렉스 포뮬러의 AI 및 IoT 기술을 활용한 시스템을 전국적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. 2026년에는 KOICA CTS 협력사업 및 TWG GROUP USA 협업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다.

참고로 플렉스윌은 한국수자원공사의 3기 협약 파트너사로서 자율 예방 중심의 선제적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도급업체를 포함한 근로자의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킴으로써 안전관리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방침이다.